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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월드 마지막 애플 키노트
대망의 마지막이다.

작년에 나왔어야할 17" 맥북 프로

세상에서 가장 얇은 17인치 노트북.
가장 가볍기도 하다.

드디어 노트북에 DDR3 메모리.
8GB 까지 지원

놀라운 배터리 수명.

노트북의 배터리는 주로 LCD가 소모한다. 화면이 커질 수록 수명이 줄기 마련. 그런데 얘는 17인치인데 7~8시간 간다고 한다. 엄청난 배터리 성능

이런 배터리 성능을 실제 개발자 수장이 소개한다.

애플이 개발자를 얼마나 생각하는지 알 수 있다.
지난 키노트에서는 unibody를 설명할 때 수석디자이너 조나단 아이브가 나와서 설명했다.

배터리 성능 8시간.
300번 충전에서 1000번 충전 가능.

이렇게 설명에 그치지않고, 그로 인해 환경을 지킨다는 내용으로 홍보한다. 대단한 홍보력!!!

가장 환경친화적인 노트북 제품군


iTunes Plus
iTunes 노래 가격의 다양화.
자신 있으면 $1.29 해라.

이젠 Wi-Fi가 아닌 3G로 iTunes를 이용할 수 있다.
iPhone 3G 있는 사람은 좋겠다.
애플, 이러면 돈도 더 잘 벌겠지

모든 노래의 DRM을 푼단다.
게다가 좋은 음질로 제공


마지막 쇼~
과연 애플이 참여한 마지막 맥월드 키노트의 마지막은 누가 장식할까?
엄청난 이력.

바로 Tony Bennett.
난 누군지 모름 ㅡ.ㅡ;
단. 노래는 들어봤다.

☆~ 아이폰 나노 등의 발표가 없었지만, 그래서 더욱 애플스러운 S/W를 많이 보여준...
Posted by 파스텔그림
2009.01.11 15:55

MacWorld 2009 Keynote_2. iWork 09 Keynote/20092009.01.11 15:55

두번째 iWork 09

Keynote, Pages, Numbers
키노트가 앞에 있다는 것은 그만큼 자신있다는 얘기

Keynote
키노트의 각종 새로운 기능들
파워포인트에 비해 자연스런 움직임을 강조. 게다가 예술적이다.

흩어진 카드가 다음 슬라이드에 자연스레 정렬된다.
이거 보기엔 쉽지만, 구현은 무지 어려울 것 같다.

페이지 전환할 때 객체가 줌 된다.

객체가 마구 움직이며 다음 페이지의 객체 표시

이번엔 객체가 위로 사라짐.
구현은 위의 3개가 비슷할 듯.
객체를 싱크시키는 기술로 4가지 기능을 보여준다.

빤짝하는 글씨

솟아오르면서 움직이는 차트

테마


Pages
워드프로세서는 그야말로 엄청난 역사를 갖는다.
때문에 새로 추가할 기능이 그렇게 많지는 않다.

WriteRoom 같이 전체 화면으로 볼 수 있고, 여러페이지 볼 수 있고, 왼쪽에서 선택하여 바로 이동 가능하다.

차례를 이동시켜 바로 페이지의 순서를 바꿀 수 있다.

Numbers로 정리된 주소와 이름으로 각각 메일을 만들 수 있다.

수식 편집기.
이거 없었어?

논문 뒤의 참조 사항 쉽게 붙일 수 있는 기능

테마. 마치 웹페이지 같기도하다.

Numbers
엑셀과 지향하는 바가 좀 다른듯하다.
아이콘 부터가 끝내준다.

포지션을 카테고리화 하여 포지션 별로 정렬되었다.
엑셀의 자동 필터와 비슷

함수를 적용하기 쉽다.
저건 간단해보이는데 왜 진작 안했는지

추세 그래프.
이것도 없었어?

Pages와 Numbers가 sync 된다.

이번에도 테마

다같이 사면 싸다.
iLife 때문에 1월 말 출시

iWork.com
웹에 iWork 문서를 올려놓고 공유한다.
Web에서 그대로 보이고, 메모, 코멘트를 달 수 있어 협업이 쉽다.
더이상 메일을 주고 받을 필요가 없다.

이화면은 Pages가 아니다.
Safari 를 통해 Web 에서 본 화면.
왼쪽 두번째 페이지엔 주황색 표시가 되있다. 이것은 누군가가 메모를 붙였다는 얘기.


☆~ MS 오피스는 그야말로 오피스스럽고, iWork는 그냥... 애들 숙제하는 느낌이 든다.
Posted by 파스텔그림